숲속 작은 놀이터
SISOMO-Photo 2008/06/24 15:06
성라공원 약수터 옆에 있는 숲속 작은 놀이터
그 공기가 너무 맑아서
뛰어놀아도 지치거나 기침이 나지 않는 놀이터
아이들에게 천국같은 놀이터
2008.06.22
그 공기가 너무 맑아서
뛰어놀아도 지치거나 기침이 나지 않는 놀이터
아이들에게 천국같은 놀이터
2008.06.22
마야의 '나를 외치다'
SISOMO-Music 2008/06/22 15:55
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이다.
다른 사람이 불렀다면 좋아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마야를 위한 노래이기도 하지만
그 가사와 폭발적인 가창력이 나를 몰입하게 한다.
World IT Show 2008을 가다.
SISOMO_Life 2008/06/22 15:53
오랜만에 전시회가 열렸다.
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점점 더 낯설어 진다.
내 맘을 아는지 전시회도 초라하게 느껴진다.
언제쯤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해야 하는 일로 돌아갈 수 있을까?
갈때마다 씁쓸하기만 하다.



